29.1.09

[VOD]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 Untold Scandal



Untold Scandal (2003) - Trailer Korea


Untold Scandal - กลกามหลังราชวงศ์

ชื่อหนัง (เกาหลี):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Seu-kaen-deul - Jo-seon-nam-nyeo-sang-yeol-ji-sa)
นักแสดง : Lee Mi-sook, Jeon Do-yeon, Bae Yong-jun
Directed By : Lee Jae-yong (이재용)
ผลิตโดย : Oh Jeong-wan (오정완), bom Film Production


เนื้อเรื่องย่อ (Synopsis) :

โชวอน(แบ ยอง จุน) ศิลปินหนุ่มที่เชี่ยวชาญทางด้านศิลปะแห่งบทกวีและวาดเขียน เขาเป็นหนุ่มเจ้าสำราญที่ถูกขึ้นชื่อว่าเป็นคาสโนว่าคนหนึ่ง เขาไม่สนใจที่จะร่วมว่าราชการถึงแม้จะมีคุณสมบัติการศึกษาครบถ้วน แต่กลับสนใจมีความสัมพันธ์ฉันท์ชู้สาวกับหญิงสาวไปวันๆ แม่นางโช(ลิ มิ ซุก) เป็นรักครั้งแรกของ โชวอน ถึงแม้ว่าในฐานะทางสังคมนั้นเธอและเขาเป็นลูกพี่ลูกน้องกันก็ตาม แต่ทั้งคู่กับมีใจให้กันแบบลับๆ

วันหนึ่ง แม่นางโช ได้เสนอให้ โชวอน ไปทำลายพรหมจรรย์ของ โซ-อ็อก(ลีโซ ยอน) หญิงสาวบริสุทธิ์วัย 16 ปี ที่กำลังจะมีเป็นนางบำเรอของสามีเธอ แต่ โชวอน กลับไม่สนใจข้อเสนอดังกล่าว เพราะเขาได้ตั้งเป้าหมายไว้แล้วที่จะเด็ดพรหมจรรย์จาก แม่นางซุก(จอน โด ยอง) สตรีสาวแม่ม่ายที่นิ่มนวล อ่อนช้อย บริสุทธิ์ และสง่างาม เธอเป็นม่ายที่รักษาพรหมจารีมาตั้งแต่สามีเธอเสียไปเมื่อ 9 ปีที่แล้ว ดังนั้น โชวอนจึงพนันกับแม่นางโช ว่าหากเขาสามารถทำลายพรหมจรรย์ของแม่นางซุกได้ เธอจะต้องพลีกายให้กับเขา แต่หากเขาแพ้จะต้องไปบวชเป็นพระ ดังนั้นโชวอนและแม่นางโช จึงเริ่มต้นเกมส์แห่งรักขึ้น...

การพิชิตใจแม่นางซุกดูจะยากกว่าที่หนุ่มเพลย์บอยอย่างโชวอนจะทำได้ เพราะเธอเป็นหญิงที่ซื่อสัตย์ต่อสามีผู้ล่วงลับ และไม่คบกับชายใด แต่ โชวอน ใช่เล่ห์อุบายมากมายไม่ว่าจะหยอดคำหวาน ส่งจดหมายติดต่อ สร้างสถานการณ์วีรบุรุษจนสุดท้ายเธอหลงรักแล้วมอบกายให้กับเขา ทำให้เลดี้ซุกรักเขาในขณะที่ โชวอน ไม่แน่ใจว่าตัวเองนั้นก็เริ่มมีใจรักแม่นางซุกเหมือนกัน ต่อมาเขาจึงสร้างภาพให้เธอเห็นว่าเขาไม่ได้สนใจเลดี้ซุกอีกแล้ว ทำให้เลดี้ซุก เสียใจอย่างมากและเลิกติดต่อกับโชวอนไป ต่อมา โชวอน เริ่มรู้ใจตัวเองจึง วาดภาพของแม่นางซุกพร้อมคำสารภาพรักให้กับเธอ และวานให้คนรับใช้ไปมอบให้กับเธอ

หลังจากที่แม่นางโช เริ่มรู้แล้วว่า โชวอน มีใจให้กับ แม่นางซุก ทำให้เธอโมโหและโกรธแค้นเป็นอย่างมาก เธอจึงใช่เล่ห์อุบายปลอมแปลงจดหมายเป็น โซอ๊อก(ลีโซ ยอน) ส่งไปให้ อินโฮ (โจ เฮยอง เจ) และเล่าเรื่องทุกอย่างเกี่ยวกับความสัมพันธ์ของโชวอนกับ โซอ็อก และแม่นางซุก ญาติผู้พี่ของเขา ทำให้อินโฮและ พี่ชายของแม่นางซุกโกรธแค้นและมาทำร้ายโชวอนจนเสียชีวิต ในขณะเดียวกันแม่นางซุก ทราบถึงความรักที่โชวอนมีให้กับเธอในภายหลังจึงตัดสินใจจบชีวิตตัวเอง คนรับใช้ของโชวอนรู้เรื่องราวทั้งหมดว่าใครเป็นต้นเหตุที่ทำให้นายของเขาเสียชีวิต เขาจึง ตีแผ่ประจานเรื่องราวทั้งหมดที่เกิดขึ้น จนมีคนจะมาลอบสังหารแม่นางโช แต่เธอกลับไหวตัวทันจึงหนีไปอยู่แผ่นดินใหญ่...


Untold Scandal Synopsis

Writer/director E J-Yong transposes Choderlos de Laclo's novel -Dangerous Liaisons to Korea during the repressive 18th century Chosun Dynasty for his costume drama, Untold Scandal. Lady Cho (Lee Mi-Suk, who also starred in Yong's debut, An Affair) decides to get revenge on her husband when he procures the services of a young, virginal concubine, Lee Soh-ok (Lee So-yeong). She asks her womanizing cousin, Jo-won (Korean television superstar Bae Yong-Joon, in his first starring role in a feature film), to seduce the girl and impregnate her. Cho-won doesn't see this as enough of a challenge. He has his sights set on an honorable young widow, Lady Sook (Jeon Do-Yeon), nicknamed "The Gate of Chastity." Lady Cho makes a wager with Jo-won, offering herself to him if he provides proof that he has succeeded in seducing the widow. While Jo-won struggles to ingratiate himself to Lady Sook, manipulating her handmaiden, and donating money to her Catholic church, Lady Cho works to get the innocent Soh-ok in trouble. But things take an unexpected turn when Lord Jo-won begins to develop genuine feelings for his prey.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 시놉시스

요부와 바람둥이의 정절녀 무너뜨리기

1. 작업 전야- 선수들, 서로를 알아 보다

겉으로는 세도가의 정부인으로 살아가며 남자들을 유혹하는 이중 생활을 영위하는 조씨 부인. 한편, 과거에 급제했으나 관직을 마다한 채, 뭇 여인에 탐닉하고 시/서/화를 즐기는 이단아 조원. 말 못 할 첫 사랑의 상대이자 사촌 지간인 둘은 은밀한 사랑 게임의 동업자다.

2. 작업 개시- 바람둥이,요부의 제안을 받아들이다

어느 날 조씨 부인은 남편의 소실 자리인 어린 소옥을 범해줄 것을 조원에게 제시하지만 조원의 목표는 9년간 수절하여 열녀문까지 하사 받은 숙부인 정씨로 정해진 상황! 조씨 부인은 조원이 성공하면 자신을 허하겠다는 미끼를 던지고 조원은 내기를 수락하는데…

3.작업 진행- 고생 끝 열매가 더 달다고 그 누가 말했던가?

갈고 닦은 실력과 술수를 총동원하여 숙부인 유혹 작업에 나선 조원. 하지만, 나라에서 금한 천주학을 접하고 서민을 돕는 등 강한 신념으로 살아가는 숙부인의 저항은 예상 외로 완강하고, 그럴수록 조원의 전의는 더욱 불타 오르는데...




Untold Scandal OST.

01. 프롤로그 - 조씨추문록(趙氏醜聞錄)
02. 남녀상열지사(男女相悅之嗣)
03. 타이틀
04. 조원의 아침
05. 춘면곡(春眠曲) 中
06. 소옥의 첫걸음
07. 부용정(芙蓉亭)에서
08. 소옥과 인호
09. 길 잃은 숙부인
10. 연서(戀書)
11. 어린 여인들
12. 여우사냥
13. 방안의 꽃신
14. 조씨부인의 가르침
15. 우화당(雨化當)의 눈물
16. 강화 바닷가
17. 마지막 고백
18. 겨울 호수
19. 스캔들
20. 흩어진 꽃잎
21. 조원의 피리
22. 에필로그
23. bonus track : 널 버린 나를 버리네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17세기말 유럽 클래식 음악 양식으로 작곡한 배용준, 이미숙, 전도연 주연의 한국영화 최고 예매율을 기록한 화제작!
스트링앙상블, 챔발로, 대금등의 다채로운 구성과 이병우가 프로듀스한 첫 얼터너티브 락 밴드 I.D의 '널 버린 나를 버리네'가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

고환율 시대, 외국인 관광객을 잡아라!


고환율 시대, 외국인 관광객을 잡아라!

전담 가이드 배치·할인 쿠폰 지급하기도

고환율 시대가 계속되면서 중견 업체와 브랜드숍들이 일본인과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골몰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대표적인 쇼핑 장소이면서 화장품 유통 중심지로 손꼽히는 명동은 하루 유동인구만 7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구매하는 화장품의 양이 고환율의 영향으로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명동 지역 화장품 매장들은 이구동성으로 지난해 4분기부터 이들 외국인을 통한 매출이 매장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 명동 직영매장의 매출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7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더페이스샵 명동 매장은 지난해 10월 이후 일본인 고객이 전년 대비 2.5배 이상 증가했으며 매출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세배 가까이 늘었다고 전했다. 미샤와 에뛰드하우스, 스킨푸드, 잇츠스킨, 토니모리 등의 매장도 적게는 15%에서 많게는 세배가까이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같은 현상에 자극 받은 업체들은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면세점 입점 전략을 활발히 전개한 참존은 워커힐 면세점,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AK면세점 인천공항점, AK면세점 코엑스점 등 4개 면세점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 추가 할인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올해도 면세점 신규 입점을 추진해 글로벌 도약의 토대를 탄탄히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유통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해브앤비(대표 이진욱) 닥터자르트도 지난해 롯데면세점과 제주공항 면세점에 입점한 이후 일본인 관광객을 통한 매출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닥터자르트는 올해 올리브영, GS왓슨스 등을 통한 오프라인 판매 매장 확대와 면세점 추가 입점을 추진해 인지도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고환율의 최대 수혜자인 브랜드숍들도 외국인 관광객을 보다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수립에 나섰다.

더페이스샵은 한류스타 배용준을 통한 홍보에 집중하면서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가이드를 상시 배치하고 일본어 홍보물을 별도로 만들어 비치했다.

미샤는 국내 미샤 매장에서 화장품을 구입한 일본인 관광객에게 지난달부터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이 쿠폰은 일본내 미샤 매장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다른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다. 일본 JCB카드에서 발행하는 서울관광안내지도에 10% 할인 쿠폰을 넣기도 했다.



에뛰드는 에뛰드하우스 명동 미니몰점 2층에 외국인들만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만든데 이어 지난 19일에는 유명 일본인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잇코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해 일본인 관광객을 통한 매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면세점 입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모리도 다음달초 명동 2호점 오픈을 기점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심재영 기자 jysim@
[기사입력 : 2009-01-29 17:43:15]

http://www.cmn.co.kr/

배용준 송승헌은 봐주고, 박신양은 징계라…


배용준 송승헌은 봐주고, 박신양은 징계라…
미디어정책 2009/01/29 13:41


드라마출연료 상한제, 드라마제작사협회의 헛발질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의 싸움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제작사협회는 배우들의 출연료 1500만원을 상한선으로 그었다. 이에 대해 연예매니지먼트협회는 ‘왜 1500만원이냐, 그 근거를 제시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12월5일 제작사협회가 배우 박신양씨에게 ‘무기한 출연정지’ 조치를 결정한다. 당시 제작사협회에 따르면, 회원사들은 박신양씨가 SBS <쩐의 전쟁>의 공동제작사인 모 프로덕션을 상대로 드라마 연장방송에 따른 미지급 출연료 3억4100만원과 프로듀서 비용 3억8000여만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낸 것과 관련, 무기한 출연정지 조치를 비롯, 방송사에 해당 프로덕션에 대한 편성금지 요청, 당분간 협회입회 금지 등을 의결했다.

일방적이고 느닷없는 결정이었다. 배우출연료 급상승에 대해 제동을 걸려는 의도였음을 모르는 바 아니나, 배우 박신양씨와 그의 제작사를 희생양으로 삼는 과정에서 제작사협회의 독단과 독선이 짙게 드러났다. 택도 없는 금액을 제시하며, 특정배우를 캐스팅하는 몹쓸 관행을 만들어 정착시킨 곳은 다름 아닌, 제작사협회 소속사들이다.


그런데 30여개의 협회 소속사가 아닌, 비회원 제작사를 겨냥해, 편성금지 요청을 방송사에 내고, 협회가입 금지 조치를 내린 것은 누가 봐도 비회원사를 희생양으로 삼는 제작사협회의 마녀사냥이었다. 이와 관련, 신현택 드라마제작사협회장은 어느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박신양이 4회 연장 출연료로 3억원을 받은 것은 무리한 요구이며 이는 대중문화를 저해하는 요소로 상식을 벗어나는 일을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이 발언에 대해서 동의할 수 없다. 4회에 3억이면 회당 7500만원이다. 그것도 연장방송이다. 비록 나중에 스스로 삭감선언을 했지만, 애초 <에덴의 동쪽> 주연배우의 회당 출연료가 7000만원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동시간대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고 있던 <쩐의 전쟁> 주연배우가, 그것도 과도한 고무줄 편성을 통한 연장방송에 회당 7500만원 받는 것은 ‘대중문화 저해 요소’이고, 정상편성에서 회당 7천만원 받는 것은 ‘대중문화 진흥요소’인가?

또한 신현택 회장은 <쩐의 전쟁> 제작사를 향해서도, “그 사람들이 드라마를 제작하는 것 자체도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회당 7500만원을 주겠다고 약속한 제작사를 용납할 수 없다는 거다. 그러면 처음부터 회당 7천만원을 약속한 <에덴의 동쪽> 제작사도 용납할 수 없어야 하는 게 맞다. 하지만 아무 언급이 없다. <에덴의 동쪽> 제작사는 협회 회원사이기 때문에 봐 주는 것인가?

이렇게 비민주적인 의사결정 구조와 드라마 위기에 대한 원인진단의 부실함이 드라마제작사협회 전반에 깔려 있다.

방송사와 제작사협회는 그 동안 드라마 고비용의 근본원인을, ‘배우 출연료’에서 찾았다. 배우출연료가 최근 몇 년간 급상승함으로써, 드라마 경쟁력 상실에, 치명적인 요소로 작동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드라마 경쟁력 상실’의, 모든 원인은, 아니다.

‘배우 출연료’만큼 치명적인 요소를 지적하자면, 문화부의 개념 없는 외주정책 강행 및 드라마정책의 주도권 다툼, 구 방송위원회 현 방통위의 외주비율 현실조정기능 상실, 외주제작 드라마와 방송사 내부제작 드라마에 대한 '협찬 및 PPL' 등에 대한 불평등 규제 등도 ‘배우출연료’ 못지않은 치명적인 요소다. 아니 오히려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이런 정책의 실패, 즉 실정에 따른 경쟁력 상실이 대표적인 외부요인이다.(지상파 내부요인은 이 글에서는 논외로 하고 다른 글에서 언급하고자 한다.)

한데 이 모든 문제를 다 제쳐두고 오로지 ‘배우출연료’만 문제 삼는 이유는 뭘까? 외주정책, 외주비율, 외주제작사와 방송사 내부제작 간의 규제 불평등의 문제는 ‘제작사협회 vs. 지상파 3사’의 갈등증폭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하나 ‘배우출연료’문제는 ‘연예매니지먼트협회 vs. 제작사협회+지상파 3사’의 관계가 성립함으로써, 제작사협회는 지상파를 등에 업고 싸울 수 있는 아주 유리한 위치에 선다.

이런 역관계를 배경에 업고, 제작사협회가, 배우 출연료 상한선 1,500만원을 일방적으로 선포하는, 몹쓸 비민주성이, 박신양씨 징계와 ‘쩐의 전쟁’ 제작사 징계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한 번 드러났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배우출연료’ 상한선을 정한다고, 첫째 지켜질 수 있는가? 둘째, 상실한 드라마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가?는 전혀 다른 문제다. 특정배우 출연료 상한선은 지켜지기 힘들다고 보는 것이 드라마 시장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동의할 것이다. 결국 또 다른 ‘뒷돈찔러주기 관행’이 등장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출연료 상한제보다, 오히려 ‘총 제작비 대비 출연료 비율’을 정하고, 드라마의 ‘표준회계방식 도입 및 공개가 원칙’이라고 선언을 했더라면, 드라마 제작비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한 드라마 질 제고에는 상당부분 기여할 수 있을텐데...제작사협회는 자기편의적 측면만 집착하다가 오히려 자충수를 둔 꼴이다.

또한 배우출연료만 문제 삼았다는 사실이다. 출연료만 문제였다면, 사실상, 드라마 위기는, 위기라고 할 수 없다. 더구나 출연료라는 돈의 문제에 한정해서 보더라도, 배우출연료만 문제삼은 것은 부적절한 조치였다.

최근 몇 년 동안, 배우의 출연료만큼이나 천정부지로 올랐던 게 바로 ‘작가’의 ‘원고료’다. 그런데 제작사협회는 작가의 원고료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왜일까? 배우 출연료 상승은 제동을 걸어야하지만 작가 원고료 상승은 방치해도 된다는 뜻일까? 배우출연료만큼이나 작가 원고료의 급상승도 드라마 경쟁력 상실의 중요한 원인으로 작동했는데.

그럼 왜일까? 그것은, 배우는 연예매니지먼트사 소속이고, 작가는 제작사 소속이기 때문이다. 즉, 자기들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 때문에 내부의 불합리한 원고료 문제에 대해서는 일절 개선책을 내지 못하면서, 외부의, 상대적으로 손쉬운, 쪽만 타격하는 꼴만 연출한 것이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 뿐만 아니다. 제작사협회가 출연료 상한선 1,500만원을 정하면서, 배용준, 송승헌 등 한류스타 13명에 대해서는, '예외'를 인정한 것이다.



13명은, 드라마 경쟁력 상실과정에서, 전혀 책임이 없는가? 오히려 이들의 지나친 출연료가 다른 배우들의 출연료를 끌어올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이로 인해 '배우출연료'가 드라마위기의 유일한 원인양 논의됐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책임이 큰 13명의 한류스타에 대해서는 ‘예외조항’을 적용한다는 것. 어불성설이다. 아니 출연료 상한선이라는 제도 도입을 선언한 것 자체를 우습게 만들어버린 것이다.

제작사협회가 내 놓은 출연료 상한선 문제는 출발부터 허점과 모순덩어리로, 드라마경쟁력 회복을 위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사회적 분란만 초래했다고 하면 과언일까?



http://yms7227.mediaus.co.kr/145?srchid=BR1http%3A%2F%2Fyms7227.mediaus.co.kr%2F145

ขบวนแห่ งานตรุษจีนนครสวรรค์





ขบวนแห่ งานตรุษจีนนครสวรรค์





ขบวนแห่ งานตรุษจีนนครสวรรค์
คืนวันที่ 28 มกราคม 2552

28.1.09

연예기획사들 "출연료 1500만원 근거뭐냐"

연예기획사들 "출연료 1500만원 근거뭐냐"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9-01-28 12:01 최종수정 2009-01-28 12:04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회장 신현택)가 드라마 출연료 상한선을 1천500만 원으로 정한 것에 대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장 정훈탁)가 "근거를 대라"며 반발하고 있다.

28일 매니지먼트협회 김길호 사무총장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매니지먼트협회의 정기총회에서 회원사들은 "위기에 동참하고 드라마산업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데는 모두가 인식을 같이 하지만 제작사협회의 일방적인 출연료 결정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40여 개 연예기획사에 소속된 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매니지먼트협회는 이와 관련해 조만간 긴급이사회 등을 소집, 회원사들의 뜻을 공식화해 늦어도 내달 초까지는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해 출연료 상한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부터 그것의 부당함에 대한 논의는 계속 있었다"면서 "출연료 1천500만 원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정확하고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라는 것이다. 근거 없이 일방적인 결정을 수용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2007년 영화계가 어려웠을 때는 제작사들이 제작비 운용 내역을 모두 공개하면서 연기자들도 위기 극복을 위해 동참했다"면서 "그런데 드라마제작사들은 다른 내역은 공개하지 않은 채 연기자 출연료만 삭감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니지먼트협회 회원사들은 또 드라마제작사협회가 출연료 상한선을 정하면서 배용준, 송승헌 등 한류스타 13명에 대해서는 '예외'를 인정한 것에 대해서도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김 사무총장은 "예외로 인정한 13명을 선정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 모든 것이 객관적이지 않아 근거를 대라고 요구하고 나설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pretty@yna.co.kr

김영세ㆍ현대요트ㆍ배용준, 삼각편대가 뜬다


김영세ㆍ현대요트ㆍ배용준, 삼각편대가 뜬다
이투데이 기사전송 2009-01-28 14:13

[이투데이] 성시종 기자(ssj@e-today.co.kr)

하이쎌과 이노GDN의 자회사인 현대요트는 요트 및 관광선 디자인 및 브랜드 작업 전반에 관해 김영세씨가 대표로 있는 이노디자인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요트가 추진하고 있는 국산 요트의 제조에 있어 고급화 및 대중화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현대요트와 이노디자인의 전략적 제휴가 눈길을 끄는 것은 지난 1970년대 270여척의 요트를 제조해 수출한 업력과 경험이 있는 경일요트의 후신인 현대요트가 토탈디자인 분야에서 세계적 지명도가 있는 김영세씨가 손을 잡았다는 것이다.

아울러 이미 현대요트가 요트의 마케팅 및 영업에 관해 배용준씨가 대주주로 있는 키이스트와 협약을 체결해 놓은 상태라는 점 또한 주목할만하다.

즉, VVIP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해양레저 분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요트를 아직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에서, 요트의 국산화 및 고급화에 토탈디자인 분야의 전문가인 김영세씨와 현대요트의 제조경험과 기술, 키이스트의 스타마케팅이라는 환상의 라인업이 만들어 졌다는 점이 시장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현대요트 도순기 대표는 “조선과 IT 최강국인 우리나라가, 조선과 IT의 결합체라 일컬어지는 요트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아이러니이다”며 “향후 10조가 넘는 시장으로 성장하게 될 국내 요트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찾아오고, 나아가 현대차처럼 수출 브랜드로 성장시키려는 사명감 하나로 임직원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하는 상황에서 김영세씨, 배용준씨와 같은 세계적 지명도를 갖춘 분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강르네상스, 수변도시 건설, 4대강 살리기 사업 등에 있어서 중요한 콘텐츠라 할 수 있는 요트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몇몇 대기업이 외국산 요트를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경일요트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현대요트는 지난해 초부터 세일링 요트인 K-26과 42피트급 럭셔리 파워요트인 ASAN42를 제작 중에 있으며 2월과 4월에 각각 출시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แม้ความเป็นหนึ่งก็เป็นศูนย์...


"แม้ความเป็นหนึ่งก็เป็นศูนย์"

ศิลปะการวาดภาพแบบเซ็นนั้น อาศัยสมาธิเป็นอย่างมาก
ศิลปินจะต้องเป็นผู้ฝึกสมาธิอย่างดี
และได้พิจารณาวัตถุที่จะวาดนั้นจนเข้าใจได้ลึกซึ้ง
ปัจจัยในการวาดภาพเซ็นมี ๓ ย่าง คือ
ตัวศิลปิน พู่กัน (และหมึก) และวัตถุที่จะวาด
ศิลปินนั้นจะต้องฝึกสมาธิจนแน่วแน่ชนิดที่สามารถ
รวมปัจจัยทั้งสามเข้าเป็นหนึ่งจึงจะวาดภาพเซ็นได้อย่างสมบูรณ์

ข้าพเจ้าไม่ใช่ศิลปินเซ็น กว่าจะวาดวงกลมให้กลมเช่นนี้ได้
ก็ต้องวาดเป็นร้อยวงทีเดียว ภาพนี้ตั้งใจจะให้วงกลมนั้น
เป็นสัญลักษณ์ของความเป็นหนึ่ง ในการทำสมาธิ
โดยทั่วไปเรามักจะพูดว่า
"รวมจิตใจให้เป็นหนึ่ง"
แต่ในการปฏิบัติธรรม แบบเซ็น
ซึ่งยกระดับขึ้นสู่โลกุตธรรมแล้วนั้นแม้หนึ่งก็ไม่มี
เพราะถ้ายังมีหนึ่ง ย่อมหมายถึงการยึดมั่นถือมั่นในจิตอยู่
ปรัชญาเซ็นปฏิเสธการยึดมั่นแม้ในจิตนั้น

เมื่อสังฆนายกนิกายเซ็นองค์ที่ห้า
ได้ให้ลูกศิษย์แสดงความรู้ที่ได้ปฏิบัติธรรมมานั้น
ชินเชา สานุศิษย์ชั้นนำผู้หนึ่งได้เขียนโศลกว่า

"กายของเราเปรียบเหมือนต้นโพธิ์
จิตนั้นเป็นกระจกเงา
หมั่นปัดกวาดเช็ดทุกวัน
มิให้ฝุ่นละอองจับต้องได้"

เว่ยหล่างหรือฮุยเหนิง
ซึ่งต่อมาได้รับเลือกให้เป็นสังฆนายกองค์ที่หก
และเป็นอาจารย์ทีมีชื่อเสียงเป็นอันมากของนิกายเซ็น
ได้ให้เขียนโศลกที่อธิบายธรรมะที่ว่า
"แม้ความเป็นหนึ่งก็เป็นศูนย์" ไว้ดังนี้

"กายไม่ใช่ต้นโพธิ์
จิตไม่ใช่กระจกเงา
ไม่มีทั้งต้นโพธิ์และกระจกเงา
แล้วฝุ่นจะลงจับอะไร?"

โศลกอันแรกนั้นยังมีการยึดถือในจิต
จึงยังต้องมีความพากเพียรชำระจิตให้สะอาด
แต่โศลกของฮุยเหนิง ก้าวข้ามขึ้นไปอีกขั้นหนึ่ง
โดยปฏิเสธแม้การยึดมั่นในจิต
ด้วยเหตุนี้จึงกล่าวว่า

" แม้ความเป็นหนึ่งก็เป็นศูนย์ "


***อ่านแล้วเห็นว่าเข้าท่า...เลยนำมา Post ให้อ่านค่ะ****


역사: 배용준 우표 / History's BYJ Stamp.



...History from "The Image Vol.1" to "BYJ stamp"....


แสตมป์เบยองจุนพิมพ์จำหน่ายใน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และญี่ปุ่น

แสดมป์รูปเบยองจุนจะมีการพิมพ์และจำหน่ายทั้งใน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และญี่ปุ่น โดยยังไม่เคยมีผู้มีชื่อเสียงหรือบุคคลโด่งดังคนใดได้จัดทำรูปตัวเองบนแสตมป์มาก่อน นี่เป็นเหตุการณ์ที่สำคัญอย่างยิ่งในช่วงเวลาที่นักการเมืองญี่ปุ่นกำลังบิดเบียนประวัติศาสตร์ญี่ปุ่น

"BYJ Stamp Collection" มีแผนที่จะออกวางจำหน่ายช่วงต้นเดือน พฤษภาคม และจะจัดพิมพ์โดย ไปรษณีย์เกาหลีของกระทรวงสื่อสารและคมนาคม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 และ ตัวแทนไปรษณีย์ของประเทศญี่ปุ่น ซึ่งจะตีพิมพ์จำนวน 30,000 เซต ซึ่งในแต่ละเซตจะมีแสตมป์ ซองจดหมาย 5 ซอง โปสการ์ด 5 แผ่นซึ่งมีรูปเบยองจุนปรากฏอยู่ ยแสตมป์ชุดนี้จะออกวางจำหน่ายทั้งสองประเทศ เนื่องจากราคาจำหน่ายที่แตกต่างกันระหว่างเกาหลีและญี่ปุ่นทำให้มี แสตมป์ 20 ดวงต่อหนึ่งเซตพิมพ์ออกจำหน่ายใน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 แต่ในประเทศญี่ปุ่นนั้นจะมีเพียงแค่ 10 ดวงต่อหนึ่งเซตเท่านั้น (ราคาพื้นฐานของแสตมป์ในเกาหลีคือ 220 วอน และ 80 เยน ในประเทศญี่ปุ่น หรือประมาณ 750 วอน)



ภาพของเบยองจุนจำนวน 30 ภาพที่ไม่เหมือนกันจะปรากฏอยู่บนแสตมป์ โดยรูปส่วนใหญ่จะมีจากสมุดอัลบั้มภาพ "The Image, Vol. One" ซึ่งออกวางจำหน่ายไปเมื่อปีก่อน หัวหน้าของงานนี้คือ จีเคียวซบ ผู้อำนวยการที่ทำการไปรษณีย์อูอิจองบู ผู้แนะนำให้มีการจัดพิมพ์แสตมป์สะสมเพื่อเป็นการระลึกถึงความโด่งดังของมินิซีรีส์ยอดนิยม "Winter Sonata" (เพลงรักในสายลมหนาว) ตอนที่เขาได้ไปทำงานที่ทำการไปรษณีย์ชุนชอน (ชุนชอนคือเมืองที่เป็นสถานที่ถ่ายทำของละครเรื่องดังกล่าว)

"คอลเล็กชั่นนี้จะเป็นของแสตมป์สะสมรุ่นแรกที่มีการนำเสนอผู้มีชื่อเสียง จนถึงปัจจุบันนี้มีเพียง ประธานาธิบดีและ อาจารย์ หวาง วูซก แห่งมหาวิทยาลัยโซลแนชั่นแนลเท่านั้นที่ได้รับการจัดพิมพ์ลงแสตมป์ในฐานะบุคคลในประวัติศาสตร์ และ เบยองจุน กำลังจะเป็นบุคคลแรก จากแสดมป์รูปประธานธิบดี ที่จะมีการพิมพ์เป็นแสตมป์ทั้งในเกาหลีและญี่ปุ่น" จีเคียวซบ กล่าว คอลเล็กชั่นแสตมป์ เบยองจุน ที่ตีพิมพ์ในเกาหลีจัดพิมพ์เรียบร้อยแล้ว แต่จำเป็นที่จะต้องเลื่อนการออกวางจำหน่ายออกไปเพื่อจะให้มีการออกวางจำหน่ายพร้อมๆกันทั้งสองประเทศ



ペ・ヨンジュン記念切手、郵便局では購入できない
ペ・ヨンジュンの切手が韓国と日本で同時に発行されるという事実が伝わり話題になっているが、郵便局では「ペ・ヨンジュン記念切手」を購入できないことが明かにされた。

ペ・ヨンジュンの切手は、韓日友情で共同発行されると報道されたが、ペ・ヨンジュン所属企画社BOFが春川(チュンチョン)郵便局に、20枚ずつ印刷された全紙3万枚、総60万枚を依頼製作した一種の記念品の性格が強いことが伝わった。

しかし「ペ・ヨンジュン記念切手」も、友情事業本部で企画発行した切手と同じく、一般郵便物に附着して使うことができる


ヨン様切手」15億ウォン分を日本に輸出
「韓流ブーム」が切手の輸出にも一役買っている。関税庁が19日伝えたところによると、昨年、輸出実績が全くなかった切手が、日本内の「ヨン様ブーム」に支えられ、今年に入り9月まで、総140万ドル(約2億円)分の輸出実績を決めた。

輸出された切手は、裵勇俊(ペ・ヨンジュン)写真入りのもので、全量が日本に売れた。これまで、切手の輸出は01年70ドル、03年1015ドルが全て。「ヨン様切手セット」は、ヨン様写真入りの切手(80円)10枚とヨン様サイン入りの便せんセット5枚、イメージカード5枚からなっている。輸出価格は、1セット当たり3000円。9月下旬まで4万6499セットが日本に輸出された。



BYJ stamp issued simulataneously in Korea and Japan
For the first time for a mass culture artist
reporter: Yoon Koeun


BYJ who is passing in front of his own photos.

Commemorative stamps which are etched with actor BYJ's face will be issued simulataneously in Korea and Japan. This is the first time for a mass culture artist including entertainers. It is drawing special interests as it will target the masses in Japan where those in power are trying to distort history.

BYJ's commemorative stamp set "BYJ Stamp Collection" is planned to be issued at the same time in both countries in coming May. It consists of commemorative stamps which have BYJ's diverse photos in the standard-size stamps issued both by the office of postal business at the Information-communication department and by the office of Japanese postal business. In total 30,000 sets including 5 envelopes and 3 cards with BYJ's image on them will be issued in both countries. The number of issued sheets are 20 in Korea and 10 in Japan. It is because the stamp price and size are different in the two countries. The stamps in Korean size is 220 Won and Japanese ones are 80 Yen. BYJ's 30 photos that are used in the stamps are each different and they are mainly from his photo collection, ''THE IMAGE VOL. ONE'' that was published last year.



This enterprise was proceeded under the lead of Ji Gyusup, director of Euijungboo post office of postal office business headquarters of the information/communication department. Director Ji, who was working at Choonchun post office at the time when the drama 'Winter Sonata' was igniting the Korean wave fever, became the talk of the town when he planned commemorative stamps of the Winter Sonata in celebration of the Korean fever. Director Ji said, " BYJ's commemorative stamp sets are produced for an entertainer for the first time. Aside from historical figures, only the President and professor Hwang Woosuk at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have appeared on the stamps. Also this is the first time with Bae that stamps were issued at the same in both countries besides the president.' Currently they finished producing stamps for domestic use but they are holding them to launch them at the same time in both countries.

BYJ's agency BOF said, "We selected the package designs and photos which maximally show Korea and Japan's own stamp design. We maximized its value inside and out as a collectable by doing things like putting BYJ's signature in 3D on the box which contains the stamp set."




배용준 우표 일본에서 5월 15일부터 판매

배용준 기념 우표가 일본에서 오는 5월 15일부터 판매된다.
배용준의 일본 소속사 IMX는 지난 25일 "배용준의 공식 사진 우표 세트가 인터넷 사이트 브로코리와 일본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된다.

브로코리는 5월 15일부터예약을 시작하며 우체국은 6월초부터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총 3만세트가 제작됐으며 가격은 세트당 4천935엔(약 5만원). 이와 함께 한국에서 제작한 배용준의 '나만의 우표' 세트 역시 브로코리를 통해일본 팬들을 만난다.
한편 이들 우표는 이에 앞서 5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랜드마크홀에서 열리는 배용준의 일본 방문 1주년 기념 이벤트 'BYJ Meets Asis' 입장객에게 먼저 선보인다.
IMX는 "이 이벤트에서 한국과 일본판 각각 5천 세트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이 독도와 교과서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배용준씨의 얼굴을 담은 기념 우표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있죠!
한국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일본 우정사업청은
오는 5월초 양국 공식 규격 우표에 배용준의 다양한 사진이 새겨진
기념 우표 세트 "BYJ 스템프 콜렉션(Stamp Collection)"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배용준 기념우표 세트인 "BYJ 스탬프 콜렉션"은 배용준의 기획사인
"BOF"가 춘천우체국에
주문의뢰해 제작한 "나만의 우표"로 제작한 것이죠!

"나만의 우표"는 자신만의 우표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가
자체부담으로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 의뢰하면 생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님의 질문하 해당우표의 구매장소와 가격은
상기 기획의도에 따라 우표뿐만 아니라 배용준 씨의 이미지가 들어간 편지 봉투 5매와
이미지 카드 5장을 포함, 모두 3만 세트가 선보일 예정이어서
우표가격만으로는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판매장소는 우체국이 아니라 기획사에서 추후 정하는 곳이 되겠죠!!



裴勇俊寫真郵票成績斐然 對日出口達140萬美元

“韓流”明星裴勇俊為韓國郵票的對日出口貢獻了一份力量。裴勇俊寫真郵票於5月25日在日本發行。 據裴勇俊的日本經紀公司IMX稱,裴勇俊的個人寫真郵票通過指定網站和日本各地郵局同時發售。郵票限量發行3萬張,每套價格4935日元(約合5萬韓元)。與此同時,在韓國製作的裴勇俊的個人成套郵票也通過指定網站和日本影迷見面。
韓國關稅廳近日稱,去年韓國郵票的對日出口業績為零,但今年前九個月,得益於裴勇俊寫真郵票的發行,韓國郵票對日出口140萬美元。 此前,韓國僅在2001年以70美元和2004年1015美元的價格出口過郵票。



裴勇俊訪日周年展料萬人參觀

裴勇俊《冬季戀曲》成功在日本掀起一股前所未有的「韓流」,為了延續這股「勇旋風」,順便替他的新片《外出》宣傳造勢,其經理人公司IMX前日宣布,將會在下月3日於橫濱舉行「BYJ Meets Asia」紀念展覽會,雖然勇哥因趕拍新片未能親身出席,但由於入場影迷可以優先預訂勇哥的紀念郵票「BYJ Stamp Collection」(每套售4935日圓,約港幣355元),因此主辦單位預計為期10天的展覽會,將會吸引約1萬2000名影迷入場。

另一方面,勇哥將「The Image Vol.One」寫真展其中48款巨型寫真(150×100厘米),分成5批作網上拍賣,籌得善款將會悉數捐給日本新潟縣及南亞地震災民,而首批9款寫真已於前晚完成拍賣,合共籌得558萬餘日圓(約港幣40萬),當中又以「勇哥的微笑」叫價最高,最終以100日圓(約港幣7.2萬)成交。

[VOD] Bae Yong Joon : Lighting Supervisor


April Snow Live Concert (credits:cafedaum/mhjk)


Bae Yong Joon : Lighting Supervisor
in April Snow Super Live Concert.


배 용준 : 빛 수퍼바이저
외출 '슈퍼 라이브 콘서트.

รายชื่อทีมงาน April Snow Special Live Concer
หนึ่งในทีมงานนั้นคือ...Bae Yong Joon...




รอยยิ้มอย่างมีความสุขและสนุกสนาน
กับการ deam แสงไฟที่ปรากฎบนเวทีล้วนเกิดขึ้น
และบ่งบอกถึงความกระตือรือร้น...
ความรักในงานที่ทำของผู้ควบคุมแสง
...จึงทำให้จังหวะของแสงสีมีลีลา
ร่าเริง...สนุกสนาน...และงดงาม...


ภาพที่งดงามของเวที Concert
ดูสวยงามท่ามกลางความมืดยามราตรี

สวยใช่มั้ยล่ะ...? ไม่น่าเชื่อว่ามาจาก...
การควบคุมของ Bae Yong Joonและเพื่อนร่วมงาน

สวยจริง ๆ นะ ...
ความตั้งใจของทีมงาน Lighting น่าชื่นชมจริง ๆ



Roytavan : Writer

...อาชีพผู้กำกับแสง จากภาพยนตร์เรื่อง ...April Snow...


...น้อยคนนักที่จะรู้จักกับอาชีพผู้กำกับแสง...ซึ่งเป็นอาชีพเฉพาะทาง...ภาพยนตร์เรื่อง April Snow ได้นำเสนอแก่ผู้ชมทั่วโลก ถึงอาชีพพิเศษนี้ นั้นก็คือ Lighting Design...

ปัจจุบันมีการเปิดสอนอยู่เพียงไม่กี่แห่งและในประเทศไทยก็เริ่มมีผู้คนให้ความสนใจในอาชีพนี้...ต้องนับว่าเป็นงานอีกแบบหนึ่งที่อยู่คู่กับวงการบันเทิง...

หนึ่งในสถาบันที่สอนวิชาชีพเฉพาะทางนี้คือ...ภัทราวดีเธียเตอร์ ...ซึ่งกำลังเปิดอบรมอยู่ในขณะนี้ (ต.ค. 2007)

http://www.patravaditheatre.com/

อีกสถาบันหนึ่งที่มีชื่อเสียงในระดับเชียก็คือ... Toha Gakuen ...ซึ่งอยู่ในประเทศญี่ปุ่น

http://jeducation.com/1_jp_institute_school/toho/thai/

Kanmunee Srivisarnprob (Roytavan) : Writer

April Snow Superlive Concert...

April Snow Superlive Concert...

ก่อนที่จะเริ่มจัดทำ website นี้ ผู้เขียนก็นั่งคิดอยู่นานทีเดียว ทบทวนหลายครั้งหลายหนว่า จะทำดีหรือไม่ ...ถ้าจะนำเสนอ ข้อมูลเกี่ยวกับ Bae Yong Joon ก็ควรจะออกมาในแนวใหม่...น่าจะเป็นมุมมองที่แฟนคลับหรือบุคคลทั่วไปไม่ค่อยจะได้เห็นกันมากนัก...โดยเฉพาะภาพเบื้องหลังการถ่ายทำภาพยนตร์หรือละคร ที่ Bae Yong Joon รับเล่นในแต่ละเรื่อง...ซึ่งมักจะสะท้อนภาพถึงความตั้งใจ...ความรับผิดชอบเอาใจใส่ ในการทำงานแต่ละครั้ง...ที่มุ่งหวังเพื่อให้ผู้ชมได้รับชมผลงานอย่างเต็มคุณภาพ...จากสิ่งที่เขาทำ...และนั่นก็มักจะเป็นความมุ่งมั่นในทุกครั้งของการทำงาน...ของนักแสดง ที่ชื่อ ... BaeYong Joon...


รูปภาพที่ปรากฎบน website แห่งนี้จะไม่สวยสดงดงามดั่งเช่น website อื่น ๆ เพราะเป็นความตั้งใจของเจ้าของ web ที่ต้องการสะท้อนภาพความมุ่งมั่น ความรับผิดชอบ และเบื้องหลังการทำงานของนักแสดงและทีมงาน...ให้ทุกท่านได้เห็นความทุ่มเททั้งแรงกายแรงใจของทีมงานทั้งหมด ...



...กว่าจะออกมาเป็นภาพยนตร์เรื่อง ... April Snow...


หน้าที่ของ Staff กำกับแสงบนเวทีคอนเสริต์ ไม่ใช่เรื่องง่าย เพราะคุณต้องทำหน้าที่ควบคุมเครื่อง Mixer และ Program Computer พร้อมทั้ง deam ไฟไปด้วยเพื่อให้ได้จังหวะแสงกระพริบของไฟในแต่ละครั้งเพื่อให้เข้ากับดนตรีและนักร้องนักดนตรีนั้น...ไม่ใช่เรื่องง่าย...เพราะทั้งหมดของงานต้องออกมาจากความรักความชอบส่วนตัว และความสนุกสนานในการทำงานนั้นด้วย...จึงจะทำให้แสงไฟที่ปรากฎบนเวทีสามารถบ่งบอกเรื่องราวและความสนุกสนานออกมาได้อย่างสมบูรณ์แบบ...

ด้วยความรักในเสียงดนตรีและงานที่ทำของ...Bae Yong joon.... จึงทำให้แสงบนเวที April Snow Superlive Concert ปรากฎภาพออกมาสู่สายตาประชาชนในวันนั้นสดสวยงดงาม ยิ่งใหญ่อลังการณ์ได้อย่างที่เห็น...ซึ่งสะท้อนให้เห็นได้ว่านี่คือความชอบส่วนตัวของนักแสดงที่ชื่อ...Bae Yong Joon...

ขอขอบคุณ...คุณอมร...ที่ได้มอบ DVD ชุด April Snow Superlive Concert มาให้นะคะ
Roytavan : Wr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