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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0

[News Article]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 Members of Idol Group U-Kiss Take On Lead Roles In a Thai Drama.




[News Article]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 Members of Idol Group U-Kiss Take On Lead Roles In a Thai Drama.

25-01-2010

Original : http://twssg.blogspot.com/

Multinational idol group U-Kiss members will play the lead roles in a 24-episode series which set to commence airing on Channel 9, Thailand’s government-run broadcasting station “Autumn Destiny” starring Eli and Ki-bum from U-Kiss, and Ryan from Paran, all represented by the same agency, will start airing on January 16.

“Autumn Destiny” to be produced in Korea Airing starts on January 16

Multinational idol group U-Kiss members will play the lead roles in a 24-episode series which set to commence airing on Channel 9, Thailand’s government-run broadcasting station

“Autumn Destiny” starring Eli and Ki-bum from U-Kiss, and Ryan from Paran, all represented by the same agency, will start airing on January 16.


Also in the drama is Mario Maurer, Thailand’s star actor and a former member of an idol group who will be the Thai counterpart for U-Kiss members. This will be the first Thai drama produced in Korea. 80% of the drama was filmed last autumn in Jeonju, Jeonbuk of Korea.

The press conference was held to announce the production plan on January 6 at the Future Center in Bangkok. The conference was at the center of attention with participation of over 500 local media and drama production professionals due to the massive production cost of over 1 billion won and the casting of the Korean idol group.

The drama is about a young man (played by Mario) suffering all sorts of difficulties in the process of finding his Korean father who returned to Korea, leaving him behind in Taiwan. Eli is a rival of Mario in the drama. Ki-bum plays a friend of Mario’s. And Ryan plays the first love of a woman who Mario loves.

An official from 411 Entertainment, the Thai production company for the drama said, “The popularity of Korean idol groups is sharply rising in Thailand due to Nichkhun , a member of the popular Korean idol group 2PM. Since the drama will be set in Hanok Village, a traditional Korean folk village located in Jeonju, it will further arouse interest in Korean culture among Thai viewers.”

Source: The Korea Economic Daily

http://twssg.blogspot.com/2010/01/news-autumn-destiny.html

19.1.10

[VOD BTS] eng sub. Eli & Kibum : BTS - Autum Destiny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VOD BTS] Eli & Kibum : Autum Destiny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Eng Sub] They sung Thai Song : 8 january 2010





Behind the scene Autum Destiny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shooting,
Eli & Kibum Korean Actor, who cast in Autum Destiny (Thai-Korean Drama). They interview about filming with "Dao Kra Jai" television programmes on Modernine TV.
(Thailand). Eli & Kibum try to sung Thai song. They're lovely guy for Thai Poeple who watching this clip. ...!!!!




17.1.10

[News] Autumn Destiny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유키스 기범-일라이, 태국 드라마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 주연
기사전송 2010-01-11 09:41 최종수정 2010-01-11 10:05

기범과 일라이는 지난 5일 태국 국영채널9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했다.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은 오는 16일부터 24부작으로 방송되는 드라마로 최근 전주에서 촬영이 이뤄지면서 국내 뿐 아니라 태국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범과 일라이는 남성 5인조 파란의 리더인 라이언과 태국 최고스타 마리오와 함께 주연 캐릭터인 남재와 준수역에 각각 캐스팅돼 눈길을 끌었다.


유키스의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기범과 일라이가 태국을 방문했을 당시 현지 언론의 취재경쟁이 현지 배우들보다 뜨거웠을 정도로 관심을 받았다"며 "현지 공중파 연예프로그램 방송출연 요청과 광고 에이전시의 러브콜이 쇄도했지만 유키스 정규 1집 준비를 위해 결국 섭외 요청이 들어온 스케줄을 다 소화하지 못하고 9일 귀국했다"고 전했다.

한편 '만만하니'로 '강남댄스'와 함께 인기를 모은 유키스는 정규 1집 준비와 함께 17일 첫 팬클럽 창단식을 갖는다.

유키스는 "'만만하니'로 너무 큰 사랑을 받아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키스 미 데이'로 이색적인 팬미팅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조만간 정규앨범으로 돌아올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키스는 17일 오후 3시 30분 숙명아트센타에서 팬미팅 및 팬클럽 창단식을 갖는다.




[News] Autumn Destiny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U-KISS members Eli and Kibum are finding themselves in the Korean Wave (Hallyu, describing Korean entertainment’s popularity in other Asian countries).

But, not for their Kangnam Dance (“Manmanhani” dance). Eli and Kibum will be in the Thai-Korean joint drama “Autumn Destiny” (Thai: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Tai Fah Ta Wan Deaw) (Korean: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Kateun Taeyang Arae Jipyeongseon).

“Autumn Destiny” stars Paran’s Ryan and also co-stars actor Lee Hae-woo (Tamna: the Island).

The 24-episode drama will air beginning January 16th on Saturdays and Sundays at 8:40pm on Thailand’s Ch9.

3.1.10

[BTS] Autumn Destiny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 Ryan 's Scene.


[BTS] Autumn Destiny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 Ryan 's Scene.


BTS/Filming scene for Korean-Thai Drama Series. Ryan will play one of the four main lead characters in the 24-episode series set to commence airing from 9 January 2010. KiBum & Eli of U-Kiss are part of the supporting cast members.

Drama Title (Korean) :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Loose Translation in English : "Under the Same Sun/Horizon"
Drama Title (English) : "Autumn Destiny"
Drama Title (Thai)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O2현장] 태국 드라마 전주 촬영현장
기사전송 2009-10-30 11:59

태국 공중파 채널9TV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라이언 "벽을 보고 촬영하는 것 같아요 ㅜㅜ"

핀 PD "최상의 촬영환경, 대만족이다."

"엄마 한 번만 더 생각해 보세요. 아직 윈디를 만나보지도 않았잖아요. 그 얜 참 좋은 아이에요."(라이언)

"#$@!&(태국어로 '안된다')"

"¤…푸핫. 안 되겠어요. 벽보고 촬영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라이언)

어색함을 숨기지 않는 라이언의 흥겨운 노랫가락에 촬영장 스탭들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26일 한국의 인기그룹 파란의 라이언(27·본명 주종혁)이 처음으로 태국 드라마 촬영 현장에 등장한 날이었다. 라이언은 상대 태국인 배우의 낯선 언어에 당황해했지만 이내 분위기에 적응하며 성공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태국에서만 8만여 명의 팬클럽을 거느리고 있는 라이언의 출연은 24부작인 이 드라마에서 '두번째로'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이다. 라이언은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았지만 태국어를 할 줄 몰라 드라마의 4부에서 총을 맞아 죽는 것으로 설정됐다.

라이언은 "내 인기가 태국에서 얼마나 높은지 직접 가서 확인한 적이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짧은 분량이라도) 더욱 책임감을 갖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드라마에는 라이언 외에도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일라이(18·본명 김경재)와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매력남으로 출연했던 이해우(22)까지 등장해 동남아 한류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들이 한국의 톱스타는 아니지만 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고 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외모와 심성을 지녀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이 드라마의 '첫 번째' 세일즈 포인트는 무엇일까?

"다름 아닌 '한국'을 배경으로 삼았다는 거죠. 태국인들은 한국 드라마에 푹 빠져 있습니다. 왜 태국 드라마는 한국 드라마처럼 재미있게 못 만드느냐는 불평까지 나올 정도에요. 그래서 과감하게 한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제작을 기획하게 됐습니다. 꽤나 흥미로운 도전인 셈이죠."(총감독 핀 끄리양까이싸꾼)

● 태국 드라마의 한류 역공?

이달 초 태국의 공중파 방송인 모던나인(채널9)은 내년 1월9일부터 방송될 드라마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을 한국에서 90% 이상 촬영하기로 결정했다. 약 50여명의 배우와 스탭들이 이달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그간 해외 제작사의 영화나 드라마가 한국에서 일부 촬영된 적은 있지만 24부작 드라마의 거의 전체가 한국에서 촬영된 예는 없었다.

제작진이나 출연진의 진용은 동남아 문화강국인 태국의 정상급들로 짜여졌다. 먼저 총감독인 핀 PD는 태국에서 10여 편의 드라마를 히트시킨 명감독이다. 조연출인 깬와이 씨나 촬영감독인 티와 무에타이쏭 감독 모두 태국에서 드라마와 영화연출로 각종 상을 휩쓴 실력파들이다.

출연 배우진도 호화롭다. 라이언이 죽은 뒤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되는 마리오(21)는 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출신 스타다. 2007년 출연한 드라마 '시암의 사랑'으로 태국 밖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미남 배우다. 드라마에 처음 출연하는 여자 주인공 쁘리찻 림탐씨리(18)는 태국의 떠오르는 CF 스타이고 귀여운 인상의 플로이(14)는 태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린다.

제작비는 우리 돈 30억 원 정도로 만만치 않은 규모. 동남아 지역에서 물가가 비싼 편인 한국으로 올 로케를 감행할 정도의 연예 시장을 가진 나라는 태국이 유일하다. 드라마 제작비는 향후 창출될 시장의 규모와 연관이 깊다. 태국의 대작 드라마는 인근 국가인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에서 방영되는 게 관례로 이 작품 역시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야심작이다.



● 왜 한국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일까?

이번 드라마 제작의 산파역을 맡은 이는 태국에서 15년째 무역업을 하고 있는 김진승(49) 비전코리아 대표다. 김 대표는 "태국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은 태국에서의 한류의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 이해하지 못한다"고 아쉬워한다.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 노래를 듣지 않는 젊은이들은 유행에 뒤쳐진 사람 취급을 받는 곳이 태국이라는 얘기다.

2001년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시작한 태국의 한류열풍은 '대장금' '태왕사신기' '이산' 등의 연타석 히트를 발판으로 태국산 드라마와 일류(日流)를 이미 넘어선 상황이다. 한국의 시시콜콜한 연예계 정보가 실시간으로 태국에서 유통될 정도. 한국 스타들의 태국 CF 진출도 두드러져 야마하 오토바이(동방신기, 슈퍼주니어), 트웰브 플러스(슈퍼주니어), 하나미 스넥(2PM) 등에 출연하기에 이르렀다.

한류가 시작된지 10년도 되지 않아 태국 연예 시장이 한류에 점령당하자 태국 연예계는 '타도 한국'을 목표로 전략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다. '같은 태양아래' 프로젝트에는 한류에 편승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한국 드라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노하우를 습득하려는 다중의 노림수가 숨어 있다.

현장에서 피핀(핀 선생)으로 불리는 핀 PD는 "나 역시도 한류에 영향을 많이 받았고, 이번 작품 역시 한국을 배경으로 삼았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한국 드라마의 모티브를 차용하고 있다"며 "가장 큰 고충은 (일부 한국인) 연기자와의 의사소통에서 미묘한 감정을 전달 할 수 없는 것이다"고 아쉬워했다.



● 왜 서울이 아닌 전주일까?

태국의 드라마 제작팀이 한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제작한다는 점도 화제지만 그 촬영지가 서울이 아닌 전라북도 '전주'라는 점도 의아한 대목이다.

우선 태국 제작진은 '대장금'이나 '허준' '주몽' 등에서 봤음직한 한국 이미지를 원했다. 또 섭외의 편리함이나 제작의 수월함, 그리고 제작비의 저렴함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사실 드라마 24부작 전체를 서울에서 촬영하는 것은 한국의 공중파 방송이라도 쉬운 일이 아니다. 드라마의 배경으로 삼을 아파트, 결혼식장, 사무실, 고궁 등의 장소를 헌팅하고 사용 허가를 받기까지에만 짧게는 수 일, 길게는 몇 달이 소요된다.

결국 태국 제작진이 내건 조건을 모두 갖춘 곳은 전라북도 전주였다.

물론 전주가 한옥마을과 비빔밥만으로 태국 드라마 제작진을 맞이한 것은 아니다. 국내 영화인들은 전주를 "촬영하기 가장 좋은 도시"로 손꼽는 데 인색하지 않다. 전통과 현대가 어울린 시가지 자체가 거대한 촬영 세트인 데다 촬영 지원체계도 가장 잘 갖춘 곳이라는 평가다. 이 밖에 영상위원회를 중심으로 소방, 경찰, 택시조합, 상가번영회, 대학 등 16개 기관이 망라된 '영화지원 유관기관 협의회'는 엑스트라와 소도구 동원에서 교통 통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최고의 흥행작 가운데 하나인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놈놈놈)' 등 장편영화 24편과 '대왕세종' '엄마가 뿔났다' 등 드라마 11편, 단편영화 등을 합쳐 48편이 전주 인근에서 촬영됐다. 게다가 '전주 국제영화제'까지 개최하고 있어 아시아 TV 영화 제작자들에게 전주는 낯선 지명이 아니다.

전주 영상위 관계자는 "섭외나 진행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영화 배경으로 쓰기 좋은 풍광들이 시내에 널려 있어 태국 제작진도 만족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태국 관광객들의 전주 방문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 한국 드라마 벤치마킹?

두 곳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촬영은 26일 새벽부터 밤까지 이어졌다. 한 팀은 한옥마을과 인근 오목대에서 전통적인 풍광을, 다른 한 팀은 상가가 밀집한 시내에서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이국적인 외모의 제작진이 촬영을 하는 모습을 몇몇 시민들이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으려 하자 제작진들이 "노 노 카메라" 라며 제지하기도 했다. 어리둥절해하던 시민들은 이내 태국 방송사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워했지만 태국의 스타를 알아보는 시민은 없었다.

태국 최고의 스타 마리오는 "한국은 처음이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풍경도 이국적이라 재미있다"고 말했지만 한편으로는 "한 달 이상 낯선 타국에서 지내야 해서 조금은 힘들다"고 말했다. 제작진 전체가 전주의 최고급 호텔를 숙소로 정했다지만 하루 종일 촬영에 매달리는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호텔에서 휴식을 취할 새는 없다고 했다.

이에 반해 여자 주인공인 찻은 첫 드라마 촬영 현장이 한국이라는 사실에 매우 신이 난 표정이었다. 그는 촬영장 주변을 가득 메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인사에 일일이 "싸왓디 캅(안녕하세요)" 하고 답했다. 그러나 영어가 '짧아' 한국인 스탭과의 소통에는 조금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렇다면 드라마 '같은 태양 아래'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우선 한국인 남자 박정민(라이언 분)과 태국인 여성 윈디(찻)가 드라마의 중심축이다. 미국 유학시절 만난 이들은 한국에서 재회한 뒤 결혼을 꿈꾸지만 반대가 주변의 만만치 않다. 윈디가 한국에 온 이유는 그녀의 아버지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됐기 때문이다. 그녀의 생부는 그녀가 태어나기도 전 태국 여성을 버리고 한국으로 떠났다. 윈디 집안에서 정민은 한국인이란 이유만으로 증오의 대상이고 반대로 윈디는 태국인이라는 이유로 정민의 집에서 거부당한다. 여기에 윈디를 사랑하는 또 다른 한국인 김민호(마리오)가 등장한다. 그는 복수심으로 정민을 죽이고 윈디를 차지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납치와 삼각관계, 심지어 심장기증이라는 깜짝 이벤트도 펼쳐진다.

한국 드라마에서 많이 보아온 줄거리이면서도 태국 특유의 설정도 섞여 있어 눈길을 끈다. 우리에겐 낯설지만 납치나 총기 사망은 동남아 국가들이 제작하는 드라마에서는 종종 사용되는 설정이다.

● 태국과 한국 관계 증진에 도움 될까?

이번 드라마 제작의 한국 측 투자자인 조준호 대표(보라코리아)는 전주 출신이다. 그는 투자를 대가로 한국 내 드라마 배급권과 태국 방송시 회당 1분의 광고 판매권을 획득했다. 그는 "촬영지 선정을 위해 아무리 고민해 봐도 전주 이외에는 뾰족한 해답이 나오지 않았다"며 덕분에 고향에 좋은 일을 하게 됐다고 싱글벙글이었다.

"자연스럽게 전주의 풍광을 드라마에 집어넣을 거에요. 주인공들이 한옥집에서 자는 것은 물론이고 식사는 한정식과 비빔밥을 먹겠죠. 은행나무 단풍길을 걸으며 사랑을 하고 회상씬은 시원하게 새만금을 배경으로 찍을 생각입니다. 드라마가 성공하면 자연스럽게 태국 관광객들이 전주를 찾게 되겠죠."

태국 관광객이라고? 태국으로 향하는 한국관광객이 연간 100만 명을 넘을 정도로 호황인 것은 알고 있지만 한국을 관광하는 태국인이란 아직은 낯설다. 이에 조 대표는 "태국 관광객이 적다고요? 천만에요"라고 정색한다. 동남아시아에 불어 닥친 한류열풍으로 한국은 동남아 중산층들의 최고 관광지로 떠올랐다는 것. 특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한겨울 설원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촬영지에서 만난 제작진들은 "태국을 대등한 파트너로 인정해 달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태국 시장은 넓고 매력적이라는 설명이었다. 태국인들의 한국을 향한 사랑에 비해 한국인들의 태국에 대한 인식은 너무 낮다는 것.

촬영팀은 가을빛이 완연한 전주 풍경을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틀에 하루치 (45분) 분량을 촬영해야 하는 강행군이기 때문에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다. 덕분에 맛있는 전주 음식을 못 먹고 계속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했지만 모두들 씩씩했다.

"한국 드라마에 못지 않는 태국 드라마를 만들어 낼 테니 두고 보세요."

아직은 한국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곧 다국적 팬들이 촬영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주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태국 제작진들의 건투를 빈다.

전주=정호재 기자 demian@donga.com

......Please Waiting for ...Roytavan... come back to Translated......

[VOD- News] Korean-Thai Drama MOU Signing Ceremony "Autumn Destiny" /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Korean-Thai Drama MOU Signing Ceremony "Autumn Destiny"


전주 로케 태국 드라마 촬영 착수
기사전송 2009-10-15 17:09

전주시-제작사 촬영지원 협약식

(전주=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전북 전주에서 촬영하는 태국 드라마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이 15일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갔다.

배우와 스태프 등 60명으로 구성된 제작진은 이날부터 11월 말까지 45일 동안 전주에 머무르며 한옥마을과 덕진공원 등지를 배경으로 드라마 전체의 80%가량을 찍는다.

그룹 '파란' 출신의 배우 라이언(본명 주종혁)이 주연을 맡은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은 태국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여주인공 '윈디'가 한국에 있는 아버지를 찾으러 왔다가 복수극에 휘말리면서 한국인 '라이언'과 사랑에 빠지는 러브스토리다.

24부작인 이 드라마는 태국 국영 지상파방송 '타이 9채널'을 통해 내년 1월9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라이언은 태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며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촬영이 태국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는 이날 오후 시청에서 송하진 시장과 제작사인 A엔터테인먼트 쑤파차이 씨윗짓 대표, 배우 라이언과 쁘리찻 림탐씨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촬영지원 협약식을 하고 전담 매니저를 제공하는 등 원활한 촬영을 돕기로 했다.

tele@yna.co.kr

MOU Agreement Signing Ceremony for Korean-Thai Drama Series. BTS/Filming scene for Korean-Thai Drama Series. Ryan will play one of the four main lead characters in the 24-episode series set to commence airing from 9 January 2010. KiBum & Eli of U-Kiss are part of the supporting cast members.

Drama Title (Korean) :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Loose Translation in English : "Under the Same Sun/Horizon"
Drama Title (English) : "Autumn Destiny"
Drama Title (Thai)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News] Autumn Destiny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Autumn Destiny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ช่อง 9 เปิดศักราชใหม่ ด้วยละครทีวี ไทย-เกาหลีใต้ เรื่อง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นำแสดงโดย : ไรอัน (Ryan) แห่งวง Paran, คิบอม (Kibum) และอีไล (Eli) แห่งวง U-Kiss

ละครโทรทัศน์เรื่อง Autumn Destiny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เป็นความร่วมมือระหว่างไทยและเกาหลีใต้ ซึ่งมีสมาชิกของวงดนตรี Paran คือไรอัน (Ryan) , คิบอม (Kibum) และ คิมคยอนแซ – อีไล (Eli) แห่งวง U-Kiss ร่วมแสดงกับนักแสดงไทยคือ มาริโอ้ เมาเร่อ (Mario Maurer) เปิดตัวแล้ว


ละครร่วมระหว่างไทยและเกาหลีนี้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lit. Under the Same Sky) เป็นที่รู้จักกันดีอีกชื่อหนึ่งคือ Autumn Destiny ที่จะออกอากาศทางสถานีโทรทัศน์ทางช่อง 9 ในวันที่ 16 มกราคม ที่ประเทศไทย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เป็นละครเรื่องแรกของพระเอก มาริโอ เมาเร่อ ซึ่งได้โปรดิวเซอร์มือใหม่ คือผู้จัดการส่วนตัวของ มาริโอ้ นามเอ (ศุภชัย) ภายใต้การกำกับดูแลของกึ้ง (เฉลิมชัย มหากิจศิริ) ทายาทเนสกาแฟ มีการถ่ายทำที่แดนกิมจินานกว่า 2 เดือน และผู้จัดละครป้ายแดงอย่าง กึ้ง เฉลิมชัย มหากิจศิริ ทุ่มงบเต็มที่ด้านโปรดักชั่น คือ สั่งให้ถ่ายทำในระบบ HD เพื่อให้งานได้คุณภาพดีที่สุด





Mario Maurer (มาริโอ้ เมาเร่อ)
Born December 4, 1988 in Thailand,
Profession : Model and Actor
Fluent in English and German
Education :Ramkhamhaeng University (Communication Art)
Awards and nominations :
2008 Cinemanil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 Best actor Winner from The Love of Siam.
2008 Asian Film Awards : Best Supporting Actor Nominated from The Love of Siam.

Maurer is the son of German father, Roland, and a Thai/Chinese mother, Warunya. His father had a business exporting deodorant made from alum. His brother Marco Maurer (born in Germany) is a rapper, currently signed with the recording label N.Y.U. Club.


Joo Jong Hyuk (라이언) / Ryan - Paran Band
Real name: 주종혁 / Joo Jong Hyuk (Ju Jong Hyeok/Chu Jong Hyuk)
Nickname: Lion
Profession: Singer and actor
Birthdate: 1983-Oct-19
Education: Chung-Ang University (Major in Theater and Film)
Kpop group: Paran, lead vocalist and oldest member
Fluent in English and Japanese



Kim Ki Bum (김기범) / U-Kiss
Date of birth : December 29, 1990 (1990-12-29) (age 19)
He is the younger brother of SS501's Kim Hyung Joon, and a former member of Xing.



Eli (일라이) / U-Kiss
Real Name: Kim Kyoung Jae (김경재)
Date of birth : March 13, 1991 (1991-03-13) (age 18)
Jae was born in Los Angeles, and moved to Washington DC at a young age. He also studied in Beijing for 3 years hence he is fluent in both Mandarin & English.


Lee Hae Woo (이해우)
Profession : Actor
Birth date : 1987-Jul-09
TV Shows : Tempted Again (MBC, 2009) , Boys Before Flowers (KBS2, 2009) , Yi San (MBC, 2008)
Education: Seong Kyoong Kwan University (Theater and Movies Department)

[Old News] Autumn Destiny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เชื่อมไมตรี"เกาหลี-ไทย"
คอลัมน์ กระแสร้อน : วันที่ 22 พฤศจิกายน พ.ศ. 2552
สุวัฒน์ ฉัตรสง่า เรื่อง
http://www.khaosod.co.th/

วี้ดวิ่วกันทั้งคณะสื่อมวลชนเมื่อเครื่องบินลงจอดสนามบินอินชอน เกาหลีใต้ เพราะแต่ละคนใจไปอยู่ที่กองถ่ายละคร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ในเมืองเจินจูแล้ว

แหม...ใครจะอดใจไหว เพราะ "กึ้ง"เฉลิมชัย มหากิจศิริ ผู้จัดละครมือใหม่ค่ายโฟร์ วัน วัน เอ็นเตอร์เทนเม้นต์ ที่ผลิตละคร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ให้กับโมเดิร์นไนน์ทีวี รู้ใจโจ๋ไทยสุด..สุด ก็ในเมื่อเป็นละครเชื่อม สัมพันธ์ไทย-เกาหลี เลยไปกล่อมหนุ่มหน้าใสแดนกิมจิ อย่าง "ชู จง ฮยอก" หรือ "ไรอัน" หนึ่งในสมาชิกวง PARAN, ลี แฮ วู จากซีรีส์ "เอฟโฟร์", คิม ยอง เจ หรือ "อิไล" และ คิม คิ บอม มาเล่นละครกับนักแสดงไทย "มาริโอ้ เมาเร่อ", "ฉัตร"ปริยฉัตร ลิ้มธรรมมหิศร และ "พลอย"ภัสสร คงมีสุข กำกับฯ โดย "ผิน เกรียงไกรสกุล"


เริงร่ามั่ง หลับเอาแรงมั่ง ตลอด 4 ชั่วโมงที่มุ่งหน้าเมืองเจินจู ตะวันคล้อยก็ถึงกองถ่ายพอดี พอรถจอดปุ๊บ หนุ่ม "โอ้" ก็เดินเข้ามาทักทาย แต่นาทีนั้นสายตาทุกคู่มองเลยไปที่ สาว "กุ๊บกิ๊บ"สุมณทิพย์ เหลืองอุทัย ที่ไม่มีชื่อในละครแต่เจ้าตัวก็มาด้วย

สาว "กุ๊บกิ๊บ" รีบออกตัวว่ามาช่วยดูแลในกองถ่ายแทนผู้จัดการส่วนตัว "เอ-ศุภชัย" ที่เป็นผู้จัดการกองถ่าย เลยถือโอกาสดูแล "โอ้" ไปด้วยในตัวอ๊ะ..เปล่า


ทีมงานกำลังขะมักเขม้นอยู่กับฉากที่ คิม มิน โฮ (มาริโอ้) กับนำ แจ (คิม คิ บอม) ขับรถมาด้วยกันแล้วเจอ วินดี้ (ฉัตร-ปริยฉัตร) ถูกจับตัวไปโดยกลุ่มเหล่าร้ายตามคำสั่งของ วายอง (เมย์ เฟื่องอารมย์) น้าสาวของนางเอกเพราะต้องการจะฮุบสมบัติ แต่วินดี้โดดลงจากรถได้


กว่าจะเสร็จฉากนี้โกลาหลแบบขำขำ เพราะนาทีที่โยนหุ่น ที่สมมติเป็น "ฉัตร" ลงบนถนน รถคันอื่นเบรกกัน สนั่นเพราะตกใจ

ช่วงพลบค่ำก็ย้ายมาถ่ายที่ร้านเวดดิ้งชุดฮันบก เป็นฉาก จียุน (พลอย) กำลังจะแต่ง งานกับ คิม มิน โฮ (มาริโอ้) แต่ มินโฮ ป่วย เลยต้องมาเลือกชุดกับ จุน ซู (อิไล) ที่แอบหลงรักจียุนอยู่



เสร็จการถ่ายทำทุกคนก็ยกขบวนกันไปที่โรงแรม JEONJU HANSUNG TOURIST เพื่อร่วมงานแถลงข่าว ที่เปิดตัวนักแสดงทั้งไทย-เกาหลี ขาดแต่ "ไรอัน" ที่ถ่ายปิดตัวไปแล้ว บรรยากาศในงานมีแต่เสียงกรี๊ด โดยเฉพาะช่วงที่ "อิไล" กับ "คิม คิ บอม" สอนท่าเต้นสไตล์เกาหลีให้ "โอ้" แล้วลูกศิษย์ "โอ้" ไม่ทำให้ครูผิดหวัง เต้นได้เนียนสุดๆ

เช้าวันที่สองในแดนโสม ก่อนจะเข้าไปในกองถ่ายก็แวะไปชมใบไม้เปลี่ยนสีในช่วงฤดูใบไม้ร่วงที่ภูเขาแนจังซาน มีหนู "พลอย" กับ "พัฒน์-พงษ์นรินทร์" นักแสดงหน้าใหม่ มาร่วมทริปด้วยอย่างสนุกสนาน จนท้องร้องเตือนถึงได้เฮโลกันไปชิมข้าวยำพื้นเมือง


จากนั้นเคลื่อนขบวนเข้ากองถ่าย ซึ่งปักหลักอยู่ที่บ้านหลังใหญ่กลางป่า มี "มาริโอ้", "ฉัตร", "ลี แฮ วู" เข้าฉาก พร้อมด้วยดารารุ่นใหญ่ "อี๊ด"รัชนู บุญชูดวง, "เปียทิพย์ คุ้มวงศ์" และ "ปู"นริสสา พรหมสุภา

เป็นฉากชิลชิลที่วินดี้ (ฉัตร) พาแม่ (รัชนู), ยาย (เปียทิพย์) และน้าสาว (นริสสา) มาเกาหลีเพื่อตามหาพ่อชาวเกาหลี (นิรุตติ์ ศิริจรรยา) โดยมาพักที่บ้านของซกยอง (ลี แฮ วู) เพื่อนสนิทของมินโฮ (มาริโอ้)

เรื่องแอ๊กติ้งในการทำไม่เป็นปัญหา แต่อากาศที่หนาวเหน็บกลางป่าที่ล้อมรอบด้วยภูเขานี่ซิ ทำเอาทรมานกันทั้งกองถ่าย แต่ก็กัดฟันถ่ายทำจนได้ภาพสมใจ


ส่วนสาว "กุ๊บกิ๊บ" ก็คอยเป็นครูสอน "ลี แฮ วู" ให้พูดและทำท่าสวัสดีทักทายสื่อไทย ก็เทกแคร์กันจนได้เรื่อง เป็นข่าวกิ๊กกันในกองถ่ายซะงั้น ดีนะที่หนุ่ม "โอ้" เข้าใจ ไม่งั้นล่ะ...ยุ่งแหงๆ

วันสุดท้ายก่อนจะอำลาแดนโสม ก็ได้มีโอกาสเข้าพบ LEE GYEONG-OG รองผู้ว่าราชการเมืองเจินจู ที่อยากพบปะสื่อมวลชนของไทย หลังจากนั้นชาวคณะก็เคลื่อนพลไปยังกรุงโซล ให้บรรดาขาช็อปได้ละลายเงินวอนกันให้หนำใจ จะได้บินกลับเมืองไทยสบายใจเฉิบ...



태국 언론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 취재열기 '후끈'
전북일보 2009.11.15.
http://www.kofice.or.kr/

태국 언론들이 전주 한옥마을에 몰려왔다. 태국의 언론사 기자 등 17명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전주를 찾아 자국 공영방송 드라마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연출 피핀) 촬영 현장 등에 대한 취재 경쟁을 벌였다.

취재에 나선 언론매체는 태국의 '트루 인사이드 TV', 'TV풀' 등 3개 방송을 비롯 '타이래스', '데일리 뉴스' 등 6개 신문, '아스타' 등 2개 잡지, EFM 라디오 등.

이들은 '태국의 아이돌' 대표주자인 주인공 마리오를 비롯 찻, 한국배우 일라이 등 주연배우들의 현장 스케치와 촬영 도중 겪었던 에피소드 등을 집중적으로 인터뷰했다.


특히 한국의 전통미를 간직한 전주 한옥마을과 오목대, 경기전, 덕진공원, 걷고 싶은 거리 등 곳곳을 누비며 전통과 현대가 한데 어우러진 전주의 곳곳을 촬영했다.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전주비빔밥의 제조 과정을 집중 취재하는가 하면, 전주막걸리 등 향토음식을 직접 카메라에 담거나 취재수첩에 메모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채널9 드라마 제작진은 지난 11일 저녁 전주한성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드라마의 얼개와 전주 촬영지 선택 이유, 향후 촬영 일정 등을 3시간여에 걸쳐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 촬영과 취재단의 방문을 계기로 태국에 연예게 한류열풍에 이어, 전주음식과 관광에 대한 한류열풍이 다시 한번 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달 15일부터 전주에서 촬영되고 있는 이 드라마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은 현재 전체 촬영분의 절반 이상을 소화한 상태로 내년 1월부터 태국에서 방영된다.




"ผิน"แจง"ใต้ฟ้าฯ"ร่วมงานดารากิมจิฉลุย สื่อสารภาษาอังกฤษ-เน้นบทเด่นที่นักแสดงไทย
วันที่ 20 พฤศจิกายน พ.ศ. 2552
http://www.khaosod.co.th/

ร่วมงานกับนักแสดงเกาหลีหลายคนในละครเรื่อง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ที่ยกกองไปถ่ายทำ ไกลถึงแดนกิมจิ ผู้กำกับฯ "ผิน เกรียงไกรสกุล" บอกว่าสบายไร้ปัญหา เพราะสื่อสารกันด้วยภาษาอังกฤษผ่านฉลุย โดยเผยว่า

"เรื่องนี้มีนักแสดงเกาหลีหลายคนทั้ง คิม คิ บอม, ลี แฮ วู, อิไล, ชู จง ฮยอก และไรอัน ซึ่งค่อนข้างโอเค สามารถสื่อสารด้วยภาษาอังกฤษได้ ซึ่งนักแสดงทุกคนน่ารักครับ"



"ถึงแม้บางคนไม่เคยเล่นละครมาเลย อย่าง อิไล กับ คิม คิ บอม ไม่เคยเล่นละครมาก่อนเลย เพิ่งมาเล่นครั้งแรกในเรื่องนี้แต่ก็มีพัฒนาการที่ดี แล้วก็ให้ความร่วมมือกับเราเยอะ เรียกว่าน่ารักและมีเสน่ห์ แล้วก็มีพื้นฐานคือเล่นละครได้ดีอยู่แล้วครับ"


เรื่องบทของนักแสดงระหว่างไทยกับเกาหลีใครจะเด่นกว่ากัน "บทเมนหลักเป็นคนไทยครับ คือ มาริโอ้ (เมาเร่อ) กับ น้องฉัตร(ปริยฉัตร ลิ้มธรรมมหิศร) ไรอัน มาเปิดหัวให้เราซึ่งรับบทเป็นแฟนของฉัตรซึ่งเรียน อยู่ที่อเมริกาด้วยกัน มีแค่ 4 ตอน แต่ก็จะมีตอนที่ฉัตรคิดถึงเขาอยู่เรื่อยๆ เป็นตัวละครที่ทำให้เกิดเรื่องราวเหมือนกัน เพราะเขารักกันมากจะแต่งงานกัน แต่ไรอันต้องตายไป ส่วนอีก 3 คน เป็นเพื่อนพระเอก 2 คน คือ คิม คิ บอม กับ ลี แฮ วู ส่วน อิไล จะเป็นคนที่หลงรักน้องพลอย(ภัสสร คงมีสุข) ถือเป็นพระรองของเรื่อง"

31.12.09

[News] Thailand-Korean Drama " Autumn Destiny / Under the same sky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 전주시, 태국 드라마로 한류 중심 급부상


Thailand-Korean Drama " Autumn Destiny / Under the same sky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The previews for the upcoming Thai-Korean production, "Autumn Destiny (Under the Same Sky)," featuring Paran member, Ryan, as well as U-KISS' members, Kibum and Eli have been released, featuring heartthrob, Mario Maurer.
The joint Thai-Korean drama,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lit. Under the Same Sky), also known as "Autumn Destiny," is set to premiere January 9th, 20.10 on Channel 9, in Thailand.


Fans will find out the acting skills of Ryan, Kibum and Eli when the drama airs. From what we see in the previews, they all love the same girl. But Eli gets to punch some guy in the face! Perhaps for her love? I wonder how the drama will unfold... Check out the previews for yourselves.



유키스 U-KISS 일라이 Eli 기범 Kibum -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Autumn Destiny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 Trailer 2/2
The teaser for Autumn Destiny,Thai-Korea drama production,
which will air in 2010.Eli and Kibum are supporting actors.






전주시, 태국 드라마로 한류 중심 급부상

이유는 다름아닌 태국 국영방송(채널9) 드라마 '같은 태양 아래 지평선'촬영이 전주에서 이뤄지면서 최근 현지 방송과 신문 등의 언론매체가 전주를 집중 조명하고 있는 탓.

이들 태국 매체들은 드라마 촬영현장 스케치는 물론 한옥마을과 덕진공원, 오목대를 비롯해 전주비빔밥과 막걸리 집 등을 취재해 태국에서 방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전주를 찾은 태국 기자단은 '트루 인사이드 TV' 등 3개 방송과 '타이래스', '데일리 뉴스' 등 6개 신문, '아스타' 등 2개 잡지, 라디오 등 모두 17명이 전주를 찾아 치열한 취재경쟁을 벌였다.

이들 태국 취재단은 드라마 주인공인 태국 아이돌 스타 '마리오'와 찻, 일라이 등 주연배우들의 현장 스케치와 촬영 중 에피소드 등을 인터뷰했다.

또 채널9 드라마 제작진은 지난 11일 저녁 전주한성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드라마의 전개와 전주 촬영지 선택 이유, 향후 촬영 일정 등을 3시간여에 걸쳐 상세히 소개했다.

김신 영상정보과장은 "이번 드라마 촬영과 취재단의 방문을 계기로 10여년 전부터 태국에 불고 있는 연예계 한류열풍과 함께 전주음식과 관광에 대한 한류열풍이 다시 한번 불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한편 현재 촬영 중인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은 전체 촬영분의 절반 이상을 소화한 상태로 내년 1월 9일부터 태국 국영방송(채널9)을 통해 24부작으로 반영될 예정으로 전주시는 지난 달 15일 이번 드라마 촬영지원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wgpark@newsis.com



เรื่องย่อละคร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Autumn Destiny)

วินดี้ (ฉัตร ปริยฉัตร) พบรักกับปาร์คชองมิน (ไรอัน วงพารัน) ขณะไปเรียนต่อที่สหรัฐฯ อเมริกา เมื่อเรียนจบชองมินชวนวินดี้ไปเที่ยวบ้านเกิดของเขาที่เกาหลี และขอวินดี้แต่งงาน โดยสัญญาว่าจะรีบให้พ่อแม่ไปสู่ขอเธอที่เมืองไทย วินดี้ดีใจมาก แต่ลึก ๆ แล้วแอบกลุ้มใจ เพราะรู้ว่าทุกคนในครอบครัวของเธอ โดยเฉพาะคุณยายพนอจัน (เปียทิพย์) เกลียดคนเกาหลีมาก ซึ่งทั้งแม่ฤทัย (รัชนู บุญชูดวง) และ น้าศจี (ปู นริสรา) ต่างก็พากันบ่ายเบี่ยงทุกครั้งที่เธอถามถึงสาเหตุ


ขณะเดียวกัน จียุน (พลอย ภัสสร) ซึ่งเป็นลูกสาวของ ลีจองซก (นิรุตติ์) นักธุรกิจผู้ร่ำรวยของเกาหลี ถูกโจรกระชากกระเป๋าในขณะที่เธอชอปปิ้ง และคิมมินโฮ (มาริโอ้) หนุ่มหล่อที่ภายนอกดูเย็นชา ได้เข้ามาช่วยเธอไว้ จียุน หลงรักมินโฮตั้งแต่แรกเห็น และพบว่ามินโฮคือวิศวกรคนใหม่ของบริษัทฯพ่อของเธอ ทั้งสองคนคบกันในเวลาอันรวดเร็ว โดยที่ วายอง (เมย์ เฟื่องอารมย์) ซึ่งเป็นน้าสาวของเธอไม่เห็นด้วย เพราะอยากให้จียุน แต่งงานกับ จุนซู (อีไล วง U Kiss) ลูกชายบุญธรรมของเธอที่โตมาพร้อมกับจียุน เพื่อที่เธอจะได้ฮุบสมบัติของตระกูลนี้ไว้ทั้งหมด


ต่อมาวินดี้ สืบจนรู้ว่า เธอมีพ่อเป็นชาวเกาหลี ชื่อ ลีจองซก (นิรุตต์) ซึ่งเป็นนักธุรกิจที่ร่ำรวย แต่ได้ทิ้งแม่และเธอไปตั้งแต่ยังไม่คลอด วินดี้ตัดสินใจเขียนจดหมายถึงลีจองซก เพื่อบอกว่า เธอคือลูกของเขา และกำลังจะเดินทางไปหาที่เกาหลี แต่วายอง พบจดหมายฉบับนั้นก่อน จึงส่ง วันมิน (เอเอ พีรวัชร์) สมุนคนสนิทให้มาดักรอที่สนามบินเพื่อจับตัววินดี้ไปฆ่าปิดปาก แต่ชองมินมาช่วยไว้ได้ทัน แต่ตัวเองกลับถูกยิงอาการสาหัส


วินดี้พาชองมินไปโรงพยาบาล และ ได้พบกับ คิมมินโฮ (มาริโอ้) ที่มาเยี่ยมจียุน แฟนสาวซึ่งนอนป่วยอยู่ วันมินได้รับคำสั่งให้ไปจับตัววินดี้อีกครั้ง แต่มินโฮ และ นัมเจ (คิมคิบอม) เพื่อนสนิทผ่านมาเห็นเข้า จึงขับรถตามไปหวังจะช่วยเธอ ระหว่างทาง วันมินผลักวินดี้ที่สลบไม่ได้สติลงจากรถหวังให้เป็นเหมือนอุบัติเหตุ แต่มินโฮและนัมเจ ที่ขับรถตามหลังมา สามารถช่วยชีวิตเธอไว้ได้


มินโฮ พยายามที่จะติดต่อครอบครัวของวินดี้ เขาจึงรู้โดยบังเอิญว่า วินดี้ คือลูกสาวของลีจองซก ศัตรูตัวฉกาจซึ่งเป็นต้นเหตุให้พ่อของเขาต้องฆ่าตัวตาย ด้วยความแค้น มินโฮจึงเปลี่ยนใจพาวินดี้ ไปซ่อนที่บ้านของเขาที่กลางป่าและทรมานเธอต่าง ๆ นานา โดยมีนัมเจ และ แชกี (ก้อง ปิยะ) คอยเฝ้าดูแล


ฝ่าย วายอง อยากให้จียุนแต่งงานกับ จุนซู แต่จียุนรักจุนซูเหมือนพี่ชาย วายองแกล้งปล่อยข่าวลือว่า มินโฮแอบมีผู้หญิงคนอื่น ทำให้จียุนซึ่งเป็นโรคหัวใจมาตั้งแต่เด็กเสียใจมากจนล้มป่วยเข้าโรงพยาบาล มินโฮ รู้เรื่องจากซกยอง (ลีเฮวู) เพื่อนสนิท จึงรีบออกจากบ้านป่า รีบมาโรงพยาบาลเพื่อดูอาการจียุน จียุนถามถึงเรื่องข่าวลือ แต่มินโฮปฏิเสธว่าเขาถูกใส่ร้าย


เมื่อวายองรู้ว่าวินดี้ยังไม่ตาย จึงสั่งให้วันมินตามไปฆ่าเธออีกครั้ง วันเดียวกันนั้น มินโฮ ไม่สบายมากจึงเป็นโอกาสให้วินดี้เตรียมจะหนี แต่เธอเห็นวันมินและสมุนเข้าก่อน ด้วยความผูกพันและเป็นห่วงมินโฮ เธอจึงพาเขาหนีการไล่ล่าออกจากป่าไปด้วยกัน เมื่อทั้งคู่หนีออกมาได้ วินดี้พามินโฮไปพักรักษาตัวที่โรงพยาบาล ส่วนวินดี้แอบไปหาชองมินที่บ้านพบและได้พบกับความจริงที่ว่าชองมินเสียชีวิต แล้ว เธอเสียใจมากและหนีไปเช่าบ้านราคาถูกหลังหนึ่ง ซึ่งบังเอิญว่าเจ้าของบ้านเช่าหลังนั้นก็คือ ซกยอง นั่นเอง ซกยอง แอบชอบวินดี้ตั้งแต่ครั้งแรกที่พบเธอ เขาจึงดูแลวินดี้อย่างดี หลังจากมินโฮหายป่วยจึงไปหาซกยองที่บ้านและได้เจอกับวินดี้อีกครั้งหนึ่ง ทั้ง 2 ต่อล้อต่อเถียงกันจนซกยองแปลกใจ


ต่อมาจียุน ได้พบกับวินดี้ เธอรู้สึกถูกชะตามากจึงชวนวินดี้มาอยู่ด้วยกันที่บ้าน ในที่สุด วินดี้ก็ได้พบกับพ่อของเธอและรู้ว่าเธอกับจียุนเป็นพี่น้องกัน คิมมินโฮ ตัดสินใจขอจียุน แต่งงานเพื่อวางแผนฮุบสมบัติคืนจากลีจองซก จียุนดีใจมาก ท่ามกลางความเสียใจของ จุนซู และความรู้สึกแปลก ๆ ที่เกิดขึ้นในใจของวินดี้


วา ยองจึงตัดสินใจวางยาพิษจียุน โดยให้จุนซูเป็นคนเอาไปให้ ในวันแต่งงาน จียุน บังเอิญไปได้ยินมินโฮสารภาพรักกับวินดี้ และรู้ว่าเขาแต่งงานเพื่อแก้แค้น จียุนเสียใจมาก จนอาการโรคหัวใจกำเริบ ประกอบกับยาพิษที่วายองใส่ให้เธอกิน ทำให้อาการของเธอเข้าขั้นโคม่าต้องผ่าตัดด่วน จุนซูทราบข่าวจึงรีบเดินทางมาที่โรงพยาบาล ระหว่างนั้น เขาบังเอิญทราบความจริงที่ว่า วายอง แม่บุญธรรมของตนเป็นผู้วางแผนการทุกอย่าง จุนซูคิดว่าตนเองต้องทำอะไรสักอย่างเพื่อยับยั้งเรื่องเลวร้ายนี้… จุนซูจะทำอย่างไร ? จียุนจะมีชีวิตรอดหรือไม่ ? ส่วนมินโฮจะเดินเกมล้างแค้นต่อหรือไม่ ? และความรักระหว่างมินโฮและวินดี้จะลงเอยเช่นไร ?

ติดตามได้ในละคร :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ทุกวันเสาร์ – อาทิตย์ เวลา 20.40-21.30 น. ทางโมเดิร์นไนน์ ทีวี ใต้ฟ้าตะวันเดียว เริ่มตอนแรกวันเสาร์ที่ 9 มกราคม 2553